[Spring] 스프링 부트 특징 3가지

스프링 부트의 특징

1. 의존성 관리

스프링 부트는 starter- 를 통해서 의존성관리를 한다. pom.xml 파일에 상위에 정의되어있는 spring-boot-starter-parent 위에 spring-boot-dependencies 를 보면 다음과 같이 수많은 버전들을 관리 해준다.

<properties>
	<activemq.version>5.15.9</activemq.version>
	<antlr2.version>2.7.7</antlr2.version>
	<appengine-sdk.version>1.9.73</appengine-sdk.version>
	//... 생략
<properties>

그래서 pom.xmlversion 를 명시하지 않아도, parent -> dependencies에 명시했던 버전 관리를 통해서 자동으로 버전이 등록된다. 인텔리J에서 클릭하면 해당 버전으로 이동하게 된다. 물론 다른 버전을 적용하고 싶으면 명시적으로 version을 명시적으로 적었을 때 오버라이딩이 된다.

2. 자동설정

스프링 부트는 빈을 등록하는게 크게 2가지로 이루어진다.

  1. @ComponentScan을 통해서 @Component, @Serveice, @Repository .. 와 같은 컴포넌트 기반을 스캐닝해서 우리가 정의한 빈들을 등록한다.
  2. @EnableAutoConfiguration을 통해서, META-INF 하위에 있는 spring.factories 파일에 정의된 클래스들에 의해서 빈으로 등록된다. (@ConditionalOnMissingBean 같은 경우, 빈으로 등록되어있지 않은 경우, 저기에서 정의한 대로 빈으로 등록한다.)

3. 내장 웹서버

스프링 부트는 내장 웹서버를 가지고(?) 있다. 메인 애플리케이션으로 띄울 수 있고, jar로 패키징된 파일 하나로 만들고, 해당 jar를 실행해서도 애플리케이션을 띄울 수 있다.

스프링 부트는 != 웹서버는 아니다.

여러 가지 설정을 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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